상담 현장의 인사이트와 마음토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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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실전회기가 막힐 때 점검할 다섯 과정 축 — Generic Model of Psychotherapy
Orlinsky와 Howard(1986)의 Generic Model은 학파를 초월한 다섯 과정 축을 제시합니다. 회기가 막혔을 때 치료 계약, 치료 동맹, 미시 변화를 점검하고 슈퍼비전 준비에 활용하는 임상 실천법을 소개합니다.
약 10분
수련 실전"이 회기는 잘 되고 있다" — 그 직감이 틀렸던 순간
상담사의 직감과 실제 내담자 결과는 체계적으로 어긋납니다. Lambert(2001) RCT 기반 ROM 피드백 루프와 ORS·SRS 8문항으로 악화 신호를 한두 회기 먼저 포착하는 임상 루틴을 소개합니다.
약 9분
수련 실전"마음챙김을 해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요" — 회기 안 5초 호흡으로 시작하는 상담사 마음챙김 실천 가이드
회기 중 주의가 미끄러지는 순간, 상담사에게 필요한 것은 별도의 명상 시간이 아닙니다. 5초 호흡으로 시작하는 임상 기반 마음챙김 5단계 실천 가이드.
약 10분
자기돌봄외상 사례 후 48시간 — 이차 외상 스트레스의 가장 취약한 시간
외상 사례 후 48시간은 STS 증상이 가장 급격히 활성화되는 취약한 시간입니다. 상담사를 위한 조기 신호 인식과 신체 기반 회복 5단계 실천법을 임상 근거와 함께 정리합니다.
약 9분
자기돌봄상담사도 상담을 받아야 하는 이유 — 개인 심리치료가 임상 윤리인 근거
상담사가 자기 상담을 받는 것은 사치가 아닙니다. 높은 공감 능력과 강한 책임감이라는 임상적 강점이 동시에 번아웃 취약성을 높이는 역설 속에서, 자기 상담은 임상 역량을 유지하는 가장 직접적인 전략입니다.
약 9분
자기돌봄종결 회기 후 빈 의자를 바라보는 상담사의 슬픔 — 치료 종결 반응 임상 가이드
종결 회기가 끝나고 빈 의자를 바라보는 슬픔 — '종결 슬픔(termination grief)'이라 불리는 이 경험의 임상적 의미와 5단계 처리 루틴을 연구 기반으로 정리합니다.
약 10분
트렌드 & 기타내담자가 '괜찮아요'라고 할 때 읽어야 할 세 가지 비언어 채널
내담자의 '괜찮아요' 뒤에는 진짜 괜찮음도, 감정 회피도 있습니다. 억양·속도, 시선·신체 방향, 직후 침묵 — 세 가지 비언어 채널로 읽는 임상 가이드.
약 9분
자기돌봄"상담사가 무슨 그래요" — 듣는 직업의 역설과 상담사 자신의 정서적 필요
"상담사가 무슨 그래요" — 이 한 마디가 유독 무거운 이유를 임상 문헌은 사회적 지지의 이중 박탈로 분석합니다. 상담사도 들려야 합니다.
약 10분
수련 실전첫 회기 30분 전 상담사의 긴장 — 첫 회기 불안을 임상적 준비 에너지로 전환하는 5단계
첫 회기를 앞둔 상담사의 긴장이 임상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이를 치료 동맹 형성 에너지로 전환하는 연구 기반 5단계 루틴을 정리합니다.
약 9분
수련 실전사례개념화를 다시 써도 회기가 맴돌 때 — Orlinsky & Howard 다섯 축 점검
기법을 바꿔도 회기가 맴돌 때, Orlinsky & Howard Generic Model의 다섯 축이 어디서 멈춰 있는지 점검하는 임상 실천 가이드입니다.
약 8분
수련 실전CAMS — 자살 위기를 함께 평가하는 다섯 축과 공동 평가 임상 패러다임
자살 위기 내담자를 공동 평가자로 위치시키는 CAMS의 5축 SSF 구조와 핵심 driver 탐색 질문, 상황별 적용 기준을 임상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약 10분
자기돌봄내담자가 좋아질수록 슬퍼지는 상담사의 마음 — 예기 슬픔과 치료 동맹 임상 가이드
내담자가 좋아질수록 슬퍼지는 그 감정 — '예기 슬픔(anticipatory grief)'이라는 이름 있는 임상 현상입니다. 치료 동맹이 깊이 형성된 증거로, 연구 기반으로 처리 방법을 정리합니다.
약 10분